2022 트렌드 모니터(책)
라이언의 꿀팁백과
2020 트렌드 모니터
제목 | 2020 트렌드 모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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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인수 , 윤덕환 , 채선애 , 송으뜸 , 이진아 |
출판사 | 시크릿하우스 |
출판연도 | 2021 |
쪽수 | 268 |
평점 | - |
ISBN | 9791190259927 |
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2021년 대중이 선택한 자주 느끼는 감정은 '답답하다'와 '근심 걱정'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사실 이 두 가지 감정은 2014년부터 줄곧 1, 2위를 독차지했다. 이러한 대중의 감정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모든 트렌드는 대중의 니즈(needs)에서 발산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대중의 감정과 태도를 기반으로 2022년도에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트렌드를 소개한다.
2 목차[편집 | 원본 편집]
이 책의 목가는 크게 아래 4 개 파트로 구성된다.
- SOCIAL : 만족의 지연
- CULTURE : 세대 간 문화 재확산, 낮은 문해력
- WORK : 통제감과 시간 선택권
- LIFE : 관계욕구와 메타버스 세계
3 닮은 책[편집 | 원본 편집]
- '아프니까 청춘이다'로 많은 안티를 생성했던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22 :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2 전망>
4 주요 내용[편집 | 원본 편집]
- 과거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였다. 과거 인터넷은 누구나 동일한 정보를 소비하며 함께 토론을 하는 장소였지만, 현재의 인터넷은 알고리즘을 통해 인류를 각자의 필터 버블(filter bubbles)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취향에 '확신'을 주는 정보만을 소비하고 생산하는 장소가 되었다. 우리는 함께 있지만 오히려 더 고립된 Alone Together 시대를 살고 있다.
- 젊은이들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가상화폐(비트코인 및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이유, 답답하고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이유는 결국 현재 내가 주어진 환경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으로는 절대 중산층이 될 수 없다는 현실을 일찍 깨달았기 때문이다.
- 문화 콘텐츠는 앞으로 더 흥행할 수 밖에 없다. 직접 체험하는 경험 경제보다 훨씬 더 저렴한 방법으로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사이다 발언을 하며 세상의 악당들을 꺾는 드라마와 영화는 사람들의 답답한 마음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근본적이지는 않더라도) 해소하는 데 일조한다.
- 당장의 소비를 추구하는 욜로(You Only Live Once, YOLO)는 사라지고 미래를 위해 현재의 욕구를 참는 게 현 MZ 세대의 트렌드라고 한다.